유병재, 합성 의심케 하는 초콜릿 복근 “자신의 동정을 몸에 바쳤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28 14:42
입력 2017-06-28 14:34
과거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유병재의 과거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초인병재의 몸. 병재는 자신의 동정을 몸에 바쳤다”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유발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짧은 머리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유병재는 최근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으며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1년 싱글 앨범 ‘니 여자친구’를 통해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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