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바닷가에서 화보 찍는 듯 ‘여전한 훈남’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26 14:47
입력 2017-06-26 14:46
다니엘 헤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닷가에서 화보를 찍는 듯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다니엘 헤니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 아니에요?” “일상이 화보다” “할리우드 스타 클래스” “너무 멋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13’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