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핏스타’ 17세 소녀의 정체는?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6-26 10:34
입력 2017-06-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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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모델 대회 ‘월드 핏스타’에서 최연소 입상한 한지윤(17) 양이 화제다.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2017 월드 핏스타 코리아’가 열렸다. 이날 한지윤 양은 3위를 차지했다. 핏스타는 피트니스 모델계 숨겨진 스타를 발굴하는 대회로 2016년 처음 개최됐다.
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년 월드핏 코리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값진 경험이 된 것 같다”며 “최연소이며, 아직 많이 부족한 제가 상을 많이 받았다. 더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하늘석양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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