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츄~’ 한껏 오른 흥을 담아 기자 수정 2017-06-25 11:07 입력 2017-06-25 11:07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여한 참가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여한 참가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많이 본 뉴스 1 “女 신체부위 생각나” 망측하다 난리난 생김새… ‘두쫀쿠’ 아닌 ‘베쫀볼’ 뭐길래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3 “허락 안 받고 식기세척기 샀다고 집 부순 남편”…눈물 토로한 아내에 中 엇갈린 반응 4 면허 취소된 의사, 숨진 채 발견…“분식집 하며 버텼는데 사형 선고” 5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빙글빙글’ 돌며 파고든다…日 신형 미사일, 적함 방어망 돌파 실험 [밀리터리+] 5분 이상 중국 음식점에 폭탄 테러, 7명 사망…IS가 중국인 노린 이유는? [핫이슈] 5분 이상 [포착] “그린란드에 대해 왜 이래?”…트럼프, 마크롱 대통령 보낸 문자 공개 3분 분량 [포착] “왜 비키니 입나”…러 정교회 얼음물 입수 ‘노출 논란’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