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 예쁜 녹색 어머니 ‘알고보니 고소영’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22 11:16
입력 2017-06-22 11:16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뜻밖에 고소영’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녹색 어머니회 옷을 입고 깃발을 들고 있는 고소영의 사진이 올라왔다.
고소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진지한 표정으로 봉사 활동에 임했다.
녹색어머니회는 학부모들이 노란 깃발을 들고 횡단보도에서 차량을 통제하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 봉사활동이다.
한편 지난 3월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는 첫째 아들 준혁 군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 돼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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