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박수홍, 누드비치+거품 클럽 ‘부푼 기대감 안고 갔지만..’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19 09:46
입력 2017-06-19 09:45
SBS ‘미운우리새끼’ 18일 방송에서는 박수홍의 이비자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박수홍은 부푼 기대감을 안고 누드비치를 방문했지만 누드비치는 옷을 입은 가족 단위의 여행객 몇 명이 있을 뿐이었다.
이어 박수홍은 이비자 최고의 거품 클럽을 찾았지만 이미 클럽은 문을 닫은 상태였다. 다른 클럽을 찾아 떠났지만 현지 노점상 상인은 “대부분 클럽은 6-10월 사이에만 영업한다. 지금은 대부분 문 닫았을 것”이라고 답해 좌절을 안겼다. MC들은 폭소했고, 박수홍 어머니는 안심하며 기뻐했다.
한편 박수홍은 평소 “이비자에 가는 것이 꿈”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해온 만큼, 이비자 섬에 도착하자마자 ‘클럽 방문’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함께한 돈스파이크와 ‘거품 파티’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비자섬의 대표 클럽에 대해 이야기하며 격양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박수홍은 이비자섬을 방문한 목적 달성엔 실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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