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송중기 발리 목격담? ‘친구들과 함께 묵었다는 숙소까지..’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19 09:04
입력 2017-06-19 09:04
중국 언론은 최근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 의혹을 보도했다.
송중기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발리에서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가 지난 4일 먼저 발리에 도착했고, 송중기와 함께 시간을 보낸 뒤 15일 출국했다. 두 사람이 매니저, 친구들과 함께 묵었다는 숙소 이름까지 거론됐다.
반면 실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로 다른 날 발리 국제공항에서 찍힌 영상이 퍼져나갔을 뿐이다. 송중기는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했고, 송혜교로 추정되는 여성은 밀짚모자를 깊게 눌러 썼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방영 이후 열애설을 겪은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함께 작품을 하면서 친해진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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