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다니엘 헨셜, 한국 팬들 열기에 ‘깜짝’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6-13 21:20
입력 2017-06-13 21: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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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와 다니엘 헨셜를 비롯해 틸다 스윈튼과 스티븐 연도 국내 관객을 만나기 위해 내한했다. 봉준호 감독과 한국배우 안서현, 변희봉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옥자’는 넷플릭스와 극장을 통해 6월 29일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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