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노섹스 앤 더 시티 드라마, 제목부터 독특 ‘어떤 내용?’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09 14:16
입력 2017-06-09 13:53
한예슬 ’고양이 눈매’
배우 한예슬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런칭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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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런칭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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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심 흔드는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런칭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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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수줍은 미소
배우 한예슬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런칭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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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노섹스 앤 더 시티’ 드라마 출연을 검토 중이다.

9일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한예슬이 드라마 ‘노섹스 앤 더 시티’에 출연을 제안 받은 건 맞지만 검토 중이 여러 작품 중에 하나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이 ‘노섹스 앤 더 시티’에 주인공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

‘노섹스 앤 더 시티’는 35살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미혼여성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이우정 작가와 함께 tvN ‘응답하라’ 시리즈 3편을 모두 집필한 이선혜 작가가 쓴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MBC 드라마 ‘파수꾼’의 후속작인 ‘왕은 사랑한다’ 이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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