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할리우드 닭살부부’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기자 수정 2017-06-08 13:40 입력 2017-06-08 11:05 키스 어번(오른쪽)과 니콜 키드먼이 7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뮤직 시티 센터에서 열린 ‘CMT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키스 어번(오른쪽)과 니콜 키드먼이 7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뮤직 시티 센터에서 열린 ‘CMT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경규, 발음 어눌·기억력 감퇴…“치매 검사 권유” 충격 “입에서 ‘이 냄새’ 난다” 남자친구 말에 ‘충격’…치명적인 ‘이 병’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주식 하지 말라”는 황현희, 이유 있었네…“하루에 6% 오르락” “‘남녀 생식기’ 뗐다, 붙여봐”…4세 교실 들어갈 ‘종이인형’ 정체 많이 본 뉴스 1 “주식 하지 말라”는 황현희, 이유 있었네…“이런 증시가 어디있어” 아우성 2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3 “안색 초췌하네” 우려나온 던…알고보니 ‘햇빛’ 쫴야하는 ‘이 병’ 앓고 있었다 4 “불지옥” ‘푸틴의 고향’도 자존심 구겼다…3조원 ‘잿가루’ 위성 포착 5 “눈 가렵고 뻑뻑” 속눈썹 뽑아보니 ‘모낭충’ 수백마리 득실득실…원인은 ‘이 습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화오션만 합격?”…태국, 7400억 호위함 승자 이달 공개 5분 이상 트럼프, 한국 없으면 어쩔 뻔…한화, 美 군용선 설계·건조 다 잡았다 5분 이상 트럼프, 이란에 또 당했다…유조선 막아도 석유 26조원 팔았다 5분 이상 “동남아 3국이 동시에”…KF-21 첫 수출국은 어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