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저 아직 버틸 만 합니다” 근황 공개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6-07 21:42
입력 2017-06-07 20:46
故 최진실 딸 최준희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을 걱정하는 네티즌들을 안심시켰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여러분 걱정마세요. 저 아직 버틸 만 합니다. 아직 쓰러지면 최준희가 아니잖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5일 최준희는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이 목을 맨 사진을 올려 많은 네티즌들의 걱정을 샀다.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걱정을 했던 네티즌들은 “다 잘 될 거야 힘내!”,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이 많아요 화이팅”, “항상 응원할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