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중인 유리가 올린 사진 “아가야 감사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6-07 19:15
입력 2017-06-07 19:14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야 건강하게 잘있어줘서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선명한 아기의 형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딸을 두고 있는 유리는 지난 4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6살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했다. 같은 해 8월 첫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유리는 현재 미국에서 육아와 태교에 전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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