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쌍둥이 엄마 맞아? ‘꽃꽂이 일상 부러워’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6-06 11:01
입력 2017-06-06 10:58
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SNS에 “flower. 너무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꽃바구니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한 옷차림에도 미모는 여전했다.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최근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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