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토니안, 낯선 집에서 잠든 모습 포착..어머니 “할말이 없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6-02 16:02
입력 2017-06-02 15:59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촬영에서 토니안은 자신의 집이 아닌 낯선 집안에서 낯선 강아지들과 잠이 든 모습으로 포착됐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얘가 이사를 갔나?”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수컷하우스의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토니안을 비롯한 세 식구가 잠시 지인의 집을 방문한 것이었다.
특히 지인의 집에는 만화방과 게임방, 사우나까지 최신식 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 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새 보금자리가 마음에 쏙 든 토니안은 “집에 언제 갈 거냐?”는 집주인의 질문에도 “2주만 살자. 아니면 1주일!”, “아니다. 거주 기간은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제대로 눌러 붙는 ‘철벽수비’의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폭소에 빠트렸다.
염치없는 자유분방한 아들의 모습에 토니안 어머니는 “내 아들이 저러고 있으니, 뭐라 할 말이 없다”며 말문이 막혀 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직접 나서 “남자들은 워낙 친한 사이라면 가능한 일이다”고, 과거 김건모의 집을 방문했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토니안 옹호에 나섰다.
집 떠난 수컷들이 만난 새 식구의 모습과 최신식 시설을 갖춘 토니안의 지인의 정체는 오는 4일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밝혀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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