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김준호 카메오 “차태현X유호진 PD 인연” 특급 애드리브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6-01 17:55
입력 2017-06-01 17:54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대희, 김준호가 카메오로 등장해 특급 애드리브 열연을 펼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김대희, 김준호는 ‘최고의 한방’ 대본을 들고 흐트러진 정장차림과 익살스런 표정으로 유쾌하게 웃고 있어 화기애애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예상케 한다.
특히 두 사람은 노래방 촬영에서 특급 애드리브와 개성만점 연기는 물론, 완벽한 호흡으로 촬영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김준호는 1인 2역을 연기하면서 드라마의 감초 역할로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촬영을 마친 김준호는 “‘1박2일’을 통해 인연이 된 차태현, 유호진PD의 연출 드라마인 만큼 재밌고 유쾌하게 촬영했다“라고 밝혔고, 김대희 역시 ”웃음이 끊이지 않던 촬영 현장이었던 만큼 편하고 재미있게 촬영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1박2일-시즌 3’를 이끌었던 유호진 PD와 함께 배우 차태현이 라준모라는 예명으로 공동연출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일 금요일 밤 10시 ‘최고의 한방-프롤로그’가 방송된 후, 이어 11시 첫 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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