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소희, “매일 새벽 4시에 잤다” 다시 돌아가라면..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5-29 14:28
입력 2017-05-29 14:27
소희가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소희는 ‘K팝스타6’ 출연 관련, “마지막 무대가 제일 힘들었다”며 “일주일에 세 곡을 준비했는데 당시 퍼포먼스팀이었기 때문에 안무를 외우는 게 너무 힘들었다. 매일 새벽 4시에 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가장 좋았던 무대로는 최고점을 받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꼽았다.
다시 돌아갈 수 있겠냐는 물음에 소희는 “다시 돌아가라면 못 돌아갈 것 같다”며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떻게 했나 싶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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