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두 미녀 배우의 행복한 미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5-25 14:58 입력 2017-05-25 14:56 배우 커스틴 던스트(왼쪽)와 엘르 패닝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배우 커스틴 던스트(왼쪽)와 엘르 패닝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미국 국적 선택한 아들들에 욕설” 추신수, 47명 고소했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많이 본 뉴스 1 “미국 국적 선택한 아들들에 욕설” 추신수, 47명 고소했다 2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3 길거리서 술취한 女 부축해 사무실 데려간 30대 남성 긴급체포 4 “의식 없었는데 동의했다?” 15세女 집단 성폭행한 20대男 4명…불송치→기소 5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택시에 치여 사망… 새벽 3시 교통사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아파치 버리는 日…1000억대 드론전 붙었다 5분 이상 중동 보니 정신이 번쩍…드론에 13조원 쏟아붓는 나라 어디?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공중에서 드러낸 위용…美 차세대 폭격기 ‘B-21 레이더’ 급유 첫 공개 4분 분량 트럼프 봉쇄 통했나…가짜 국기 단 중국 유조선 결국 유턴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