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두 미녀 배우의 행복한 미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5-25 14:58 입력 2017-05-25 14:56 배우 커스틴 던스트(왼쪽)와 엘르 패닝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배우 커스틴 던스트(왼쪽)와 엘르 패닝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전현무도 “작정했다”…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기부 선언 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이규혁♥’ 손담비, “오빠 야동 보냐고 물어봤는데…” 깜짝 “불륜에 방해돼 남편 살해” 충격 고백…내연남은 조카였다 많이 본 뉴스 1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2 웃자고 올린 강유미 ‘중년 남미새’ 영상…“현실고증” vs “불편하다” 논쟁 3 딸이 만지다 ‘툭’…명품 키링 끊어졌는데 “90만원 내라네요” 4 “불륜에 방해돼 남편 살해” 女 충격 고백…내연남은 조카였다 5 초등생 교실 밖으로 내쫓은 교사 해임…법원 “정당”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머스크 “북한, 침공 없이 쉽게 한국 차지할 것” 경고…이유는? [핫이슈] 4분 분량 러시아·중국제 방공망 갖추고도…베네수엘라, 미군기 단 한 대도 못 건드린 이유 [핫이슈] 4분 분량 “촉법이면 구금 없다?”…인니 12세 모친 살해, 제도가 던진 질문 [스토리+] 4분 분량 “공공장소면 괜찮나?”…헬스장 ‘몰래 촬영’ 논란, SNS까지 번졌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