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브런치’ 김미려 집, 틈새에 지은 4층 주택 “땅값만 3억원 올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5-19 15:29
입력 2017-05-19 15:28
19일 첫 방송된 O tvN ‘은밀한 브런치’에서는 김미려 집의 감정 가격이 공개됐다.
이날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 박종복 원장은 “연남동에 4층짜리 주택을 지은 김미려의 집 서류를 떼봤다”고 밝혔다.
박종복 원장은 “땅 소유주는 김미려로 되어있고, 세입자는 남편이더라. 김미려가 100% 땅 지분을 갖고 있다”며 “2016년 4월 준공했는데 땅 면적도 좋고, 위치도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2억 3천만 원에 땅을 샀고, 집 공사 비용은 약 1억 8천만 원 정도 들었더라”며 “지금은 건물값 빼고 땅값만 대략 3억 원 정도 올랐다. 건물값까지 포함하면 6~7억 원 정도 된다”고 말했다.
다른 출연진들이 놀란 표정을 짓자 김미려는 “화장실만 빼고 다 은행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모아 양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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