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이기광, 코피 흘리는 장면 위해..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5-19 10:53
입력 2017-05-19 10:10
이기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찔찔이 호수 열심히 하겠다. 써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광은 극 중 코피를 흘리는 장면을 찍기 위해 분장에 임하고 있다. 특히 그의 눈빛이 돋보인다.
이기광은 2037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파트2: 멋진 신세계’에 출연해 김강우와 함께 극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이기광이 연기하는 이호수는 스마트지구 시청 보안과 공무원으로, 극단적인 감정 통제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안정 케어 시스템’을 무한 신뢰하는 인물이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단정한 몸가짐, 알파고급 규칙적인 생활과 상식을 강조하는 합리적인 사고는 마치 안드로이드라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 이호수의 담당 구역에서 스마트 지구 최초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황폐화된 일반지구에서 온 형사 이준혁(김강우 분)과 한 팀이 돼 사건을 수사하면서 스마트 지구의 숨겨진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한편, ‘써클 : 이어진 두 세계’는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주연 배우들과 함께 1회를 누구보다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사전 시사회를 마련했다. 사전 시사회는 오늘(19일, 금) 저녁 7시에 극장에서 진행되며 ‘써클’을 이끌고 나갈 김강우, 여진구, 공승연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팬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날 시사회 현장 모습은 추후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tvN이 최초로 선보이는 SF 추적극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써클’ 첫 방송은 오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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