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둘째 임신 “딸 다은이의 동생, 조심스럽게 찾아왔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5-18 21:45
입력 2017-05-18 21:45
18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가정에 축복스러운 일이 생겼다”고 밝혔다. 현재 임신 2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현영은 “딸 다은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동생이 조심스럽게 찾아왔다”며 “아직은 초기라 좀 조심스럽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영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노력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현영은 2012년 3월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그해 8월 득녀했다. 이후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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