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70회 칸 영화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무표정 포즈’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5-18 11:01
입력 2017-05-18 11:01
모델 겸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0회 칸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AP 연합뉴스
모델 겸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0회 칸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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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0회 칸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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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0회 칸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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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영화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0회 칸 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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