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측 “보람·소연 전속계약 만료, 향후 거취 결정까지 도울 것”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5-15 16:31
입력 2017-05-15 16:31
15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년간 함께 해 온 티아라 보람, 소연에게 고맙다. 긴 시간 기뻤던 일, 슬펐던 일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끝까지 함께 해줘서 대견하다”며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또한 “계약은 만료되지만 향후 거취가 결정될 때까지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도움을 주겠다”고 덧붙였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이미 예정되어있던 마카오 일정은 주최 측으로부터 연기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일본 일정은 (보람, 소연이 제외된) 4인 체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큐리, 은정, 효민, 지연 4인 체제로 오는 6월 중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