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내가 ‘top 5’에~ 기자 수정 2017-05-15 15:42 입력 2017-05-15 15:42 미스 미네소타 USA Meridith Gould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USA 콘테스트’중 ‘top 5’에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스 미네소타 USA Meridith Gould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USA 콘테스트’중 ‘top 5’에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많이 본 뉴스 1 6월부터 도쿄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더는 못 참아” 칼 빼들었다 2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3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4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5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주황색으로 물든 키이우의 밤…우크라 전역 미사일 맹폭 4분 분량 한 달 동안 7000회 공격한 ‘집념의 푸틴’…점령한 영토 크기는 ‘반전’ 5분 이상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의 공통점 5분 이상 얼룩말로 위장?…우크라 드론 공격에 러 군용 트럭 ‘줄무늬 도색’ [밀리터리+]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