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내가 ‘top 5’에~ 기자 수정 2017-05-15 15:42 입력 2017-05-15 15:42 미스 미네소타 USA Meridith Gould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USA 콘테스트’중 ‘top 5’에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스 미네소타 USA Meridith Gould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스 USA 콘테스트’중 ‘top 5’에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4살 연상 배우와 첫 키스신…끝나자마자 토한 20살 여배우 이경규, 발음 어눌·기억력 감퇴…“치매 검사 권유” 충격 “입에서 ‘이 냄새’ 난다” 남자친구 말에 ‘충격’…치명적인 ‘이 병’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주식 하지 말라”는 황현희, 이유 있었네…“하루에 6% 오르락” 많이 본 뉴스 1 입술 꿰매진 채 “살려달라”던 女…“바늘 주며 강요” 충격 전말 2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 3 “‘남녀 생식기’ 뗐다, 붙여봐”…4세 교실 들어갈 ‘종이인형’ 정체에 美 발칵 4 “한국이 만만하냐” 집단 새치기하고 전자담배까지…‘몸살’ 앓는 인천공항 5 “눈 가렵고 뻑뻑” 속눈썹 뽑아보니 ‘모낭충’ 수백마리 득실득실…원인은 ‘이 습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미군 피해 속였다?…“사상자 600명” 슬쩍 수정 5분 이상 이란 때릴 곳도, 미사일도 없나?…트럼프 ‘숨 고르기’ 들어간 진짜 이유 4분 분량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무대 논란 3분 분량 “한화오션만 합격?”…태국, 7400억 호위함 승자 이달 안에 공개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