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보다 눈길 가는 어머니의 남다른 미모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5-14 22:31
입력 2017-05-14 22:30
지난 10일 전소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엄마 HAPPY BIRTHDAY 에블린이랑 나랑 이쁘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이쁜딸이 되도록 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축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소미는 아버지 매튜와 어머니 사이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전소미 어머니는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모전여전’이라는 말을 실감케 했다.
한편, 전소미는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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