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아내 요가복 차림에 경악 ‘얼마나 섹시했길래?’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5-13 10:01
입력 2017-05-13 10:00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일라이와 지연수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날 일라이와 지연수는 운동센터를 찾은 후 두 사람이 함께할 운동으로 ‘플라잉요가’를 추천 받았다.
일라이는 트레이닝 차림으로 탈의실에서 나왔고, 아내 지연수가 나오길 기다렸다.
이후 아내 지연수의 의상을 본 일라이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지연수는 요가복은 타이트하게 몸매가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일라이는 황급히 수건을 덮어준 후 “누가 보면 어떡하냐”라며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어 일라이는 아내 지연수의 어깨를 수건으로 두른 후 그녀를 계속 졸졸 따라다녀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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