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군복무 전 마지막 촬영 현장 포착 ‘길어도 너무 긴 다리’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5-12 16:25
입력 2017-05-12 16:21
이민호 군복무 전 마지막 광고 촬영 현장 1
최근 이민호가 코카콜라사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광고에서 패션 모델 같은 기럭지를 뽐냈다. 이민호는 광고 촬영장서 걷기만 해도 화보가 완성되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 “음~ 깊은 커피 아로마”

시원한 화이트 셔츠를 입은 이민호가 커피의 향을 음미하며 눈부신 미모를 선보였다. 이민호의 시원하게 뻗은 명품 콧날이 눈에 띄어 감탄이 절로 나왔다는 평이다.
이민호 군복무 전 마지막 광고 촬영 현장 2
2. “이렇게 날도 좋은데…우리 같이 커피 한 잔 할래요?”


커피 마시기 딱 좋은 요즘! “깊은 향을 너와 함께 즐기고 싶어. 나랑 커피 한 잔 어때?”

3. “스타일리시함의 완성은 기럭지!”

이민호의 길고 시원한 기럭지와 소년 같이 웃고 있는 이민호 모습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이민호 군복무 전 마지막 광고 촬영 현장 3
한편 이민호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사진제공=코카콜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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