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42세 나이 믿기지 않는 청순 민낯 “날씨 좋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5-10 21:46
입력 2017-05-10 21:23
10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수한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하리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07년 남편 미키정과 결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