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여인’ 설리, 동네 아이들과 축구 한 판 ‘함박 웃음’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5-10 13:21
입력 2017-05-10 11:26
1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uba🇨🇺”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설리가 쿠바 아이들과 함께 길거리에서 축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설리는 민소매 상의에 슬리퍼를 신고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쿠바 아이들과 거리낌 없이 노는 설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쿠바 여행을 간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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