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H, ‘365 FRESH’ 안무 영상 공개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5-09 13:42
입력 2017-05-09 13:39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리플 H가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365 FRESH’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혼성 유닛 ‘트리플 H’가 지난 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365 FRESH’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푸른색 트레이닝복을 착용했다. 후이는 연보라색 재킷으로, 이던은 펑퍼짐한 청바지로 각각 복고풍의 느낌을 살렸다.

트리플 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스타일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트리플 H’는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199X’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영상=큐브엔터테인먼트, 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