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딸 로희, 집에서 장화 신고 워킹 ‘엄마 판박이 미소’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5-08 16:06
입력 2017-05-08 16:06
유진 기태영 딸 로희 근황, 집에서 장화 신고 해맑은 미소 ‘깜찍’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딸 로희의 근황을 전했다.

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 나가놀지 못하는 불쌍한 요즘 아이들. 엄마가 장마철 대비로 준비한 장화와 우비 꺼내와 신어보며 신나게 노는 딸내미~♡ 비오면 엄마랑 세트로 장화 신고 나가서 분위기 잡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희는 분홍색 우비와 장화를 착용한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는 딸 로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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