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라 라 앤서니, ‘깊게 파인 가슴골’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5-07 15:46
입력 2017-05-07 15:46
영화배우 라 라 앤서니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제2회 디어 마마(Dear Mama)’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배우 라 라 앤서니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제2회 디어 마마(Dear Mama)’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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