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세윤·소윤·다윤, 더 예뻐진 근황 ‘어엿한 아가씨’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5-05 17:02
입력 2017-05-05 15:23
지난 4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노애락”이라는 글과 함께 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세윤, 소윤, 다윤이는 지난 2015년 1월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세 아이들은 방송 출연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클수록 더욱 예뻐지고 있는 세윤이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많이 컸네”, “세윤이 (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 닮았어요!”, “이제 정말 아가씨 같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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