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빅뱅 있어요?”… 오빠들 보러 YG 사옥 찾아간 4살 어린이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5-03 10:50
입력 2017-05-03 10:50
지난 24일 유튜브에는 ‘4살 아이가 빅뱅 집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을 올린 글쓴이는 “4살 앨리스는 빅뱅팬입니다. 앨리스와 앨리스 엄마가 저희집에 놀러오는 길에 빅뱅을 만나기 위해 와이지 빌딩으로 갔습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평소에 앨리스는 와이지 빌딩을 “빅뱅집”이라고 불러요.앨리스가 빅뱅이 집에 있는지 궁금해 했어요. 앨리스 엄마와 이모가 일요일이니깐 빅뱅 쉰다고 했지만, 경비실까지 가서 빅뱅이 집에 있냐고 물어보는데, 과연 빅뱅은 집에 있었을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영상에서 앨리스는 YG 사옥 경비원에게 다가가 “혹시 오늘 빅뱅 여기 있어요?”라고 묻는다. 경비원은 빅뱅이 없다고 대답했고, 앨리스는 “엄마 빅뱅 없어”라고 말하며 엄마에게 걸어온다.
앨리스의 엄마는 웃으면서 “내가 얘기했지, (빅뱅) 쉬는 날이라니까”라고 대답한다. 영상을 찍고 있는 이가 한국말로 “빅뱅 없어요?”라고 묻자 앨리스는 깜찍하게 “응”이라고 답했다.
이 짧은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조회 수 21만 뷰를 넘어섰다.
사진=MyKoreanHusband youtube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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