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제이지, 1350억 초호화 대저택 구매 “쌍둥이 위해… 창문은 방탄유리”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4-29 16:34
입력 2017-04-29 16:34
할리우드 톱스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LA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비욘세와 제이지가 새로 구매한 저택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LA에 1억 2,000만달러(한화 약 1,350억원)짜리 대저택을 구매했다.
리모델링이 완료된 이 집은 8개의 침실을 비롯해 욕실 등 11개 개별 룸이 있으며, 15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장소와 별도의 스태프 숙소까지 따로 마련돼 있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비욘세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뉴욕에서 LA로 이사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한 보안을 위해 저택의 창문은 방탄유리로 구비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얻었다. 비욘세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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