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모델의 ‘탄탄한 꿀벅지’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4-28 16:01 입력 2017-04-28 16:01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코타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산타크루스(Adriana Santacruz)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코타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산타크루스(Adriana Santacruz)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2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3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4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열창…“축하해” 엄마 미소 5 2000억 스타 남친 앞 금메달…눈물에 번진 마스카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러軍 드론 6000대 ‘화르르’…우크라, 창고 통째로 날렸다 4분 분량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이유 4분 분량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도입 ‘비현실적’ 계산서 4분 분량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