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엠마 왓슨 ‘미녀의 자태’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4-27 16:43 입력 2017-04-27 16:42 엠마 왓슨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6회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영화 ‘더 서클(The Circle)’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엠마 왓슨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6회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 영화 ‘더 서클(The Circle)’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공소시효 전 처벌하려” 끝까지 2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3 이혁재,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면허정지 수치” 4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5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보복에도 ‘꿈쩍 않는’ 이란…美기지·선박 공격 주장 4분 분량 “중국,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한국에도 예의 아냐”…필리핀 장관에 호평 쏟아진 이유 [영상] 5분 이상 21년 만에 ‘가려진’ 청와대·국방부…구글, 지도에 블러 처리 적용 5분 이상 우크라 벌벌 떨게한 러 ‘제트 추진 드론’…알고 보니 중국산 엔진 달았다 [밀리터리+]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