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30일 결혼, 예비신랑 모습 보니? 큰 키에 훈훈한 분위기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25 11:23
입력 2017-04-25 11:23
윤진서 결혼
배우 윤진서가 오는 30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랑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진서가 같은 취미 활동을 하면서 만난 예비신랑과 결혼한다는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국적인 곳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진서의 예비신랑은 큰 키에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소속사 측은 “윤진서가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제주도의 자택에서 양가 가족과 친척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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