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맞네” 한채영·홍진영·전소미, 굴욕 없는 ‘상큼’ 교복샷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24 18:33
입력 2017-04-24 18:26
홍진영 한채영 전소미
배우 한채영(38)이 가수 홍진영, 전소미와 찍은 훈훈한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시원하다~ so coo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채영이 홍진영, 전소미와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한채영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교복을 완벽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세 사람은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이들은 프로젝트 그룹 ‘언니쓰’ 활동을 위해 맹연습 중이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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