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51세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4-27 09:26
입력 2017-04-2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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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2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검 1위 찍고 물에 빠지고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거 안 비밀~ 난 진정 50대 허당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성령은 수영장에서 백조 모양 튜브에 올라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내 튜브에서 떨어지며 웃음을 안긴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성령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성령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핫팬츠 사진에서 20대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김성령은 다이어트와 운동, 식이요법 등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성령은 “아마씨와 햄프씨드 등 슈퍼푸드를 즐겨 먹고, 필라테스와 오일마사지를 즐긴다”며 비결을 전한 바 있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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