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정재영·김정은·양세종, 3人3色 스틸 보니 ‘매력 가득’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20 18:29
입력 2017-04-20 17:38
20일 OCN 새 주말드라마 ‘듀얼’ 측은 주연 3인방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의 스틸을 공개했다. 정재영은 극 중 베테랑 형사 ‘장득천’ 역을, 김정은은 야망을 가진 검사 ‘최조혜’ 역을, 양세종은 복제인간 ‘성준&성훈’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캐릭터에 완벽 빙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재영은 경찰서 앞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다. 평범한 형사 옷차림에도 불구,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정은은 차갑지만 확신에 찬 표정으로 손에 든 서류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속마음을 알 수 없는 김정은의 표정 연기가 냉철함과 감정적인 모습을 동시에 드러내야하는 악역 검사 캐릭터 ‘최조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양세종은 첫 스틸컷에서 두려움 가득한 표정을 한 채 밀실에 갇힌 모습으로 등장해 어떤 사연을 가진 인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 사건마다 등장하는 양세종이 기억을 잃은 용의자 ‘성준’과 그에게 누명을 씌운 복제인간 ‘성훈’ 역을 얼마나 다른 모습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OCN 새 주말드라마 ‘듀얼’은 ‘터널’의 후속으로 오는 6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법적공방 끝낸 김정민, 근황 포착..비키니 입고 CG급 몸매 과시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전지현, 둘째 임신 중 남편과 홍콩 포착 ‘청순 민낯’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무보정컷 방출 “우월 몸매”
-
‘효리네민박2’ 박보검, 최근 포착된 ‘어깨 깡패’ 모습...“김종국 같은 헬스장 맞네”
-
설리, 옆구리 뻥 뚫린 패션 ‘뽀얀 속살을 과감하게..’
-
지드래곤-이주연 열애설, 연결 고리는 ‘그림’ 이였나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신성일 팔짱 낀 젊은 여성의 정체는? ‘궁금증 폭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