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화려한 관능미로 피어나는’ 제니퍼 로페즈 기자 수정 2017-04-17 14:38 입력 2017-04-17 14:38 US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운데) 15일(현지시간) 도미니카 공화국 라로마나 Altos de Chavon theater에서 열린 콘서트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US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운데) 15일(현지시간) 도미니카 공화국 라로마나 Altos de Chavon theater에서 열린 콘서트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공소시효 전 처벌하려” 끝까지 2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3 이혁재,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면허정지 수치” 4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5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1년 만에 ‘가려진’ 靑·국방부…구글, 지도에 블러 처리 5분 이상 대낮 생방송 중 ‘날벼락’…우크라 방송국, 러 드론 공격에 초토화 3분 분량 우크라 벌벌 떨게한 러 ‘제트 추진 드론’…알고 보니 중국산 엔진 달았다 4분 분량 “푸틴 막을 200㎞ 울타리 완성”…‘유럽판 만리장성’ 어디까지 막을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