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자다 깬 민낯 4종 셀카 공개 “이런 배신이”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4-14 23:05
입력 2017-04-14 23:05
효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은 두콩이 망했다. 요새는 이상하게 많이 자면 붓고 조금 자면 안 붓길래 조금 잤는데 이런 배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네 컷의 사진에는 파란 후드셔츠에 화이트 비니를 착용한 효린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금 잤다는 효린은 다소 부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짙은 메이크업을 했을 때와는 다른 청순하고 수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효린은 이날 창모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싱글 ‘블루문(BLUE MOON)’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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