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비키니 워킹’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4-12 15:24
입력 2017-04-12 15:24
11일(현지시간) 미스 잉글랜드 출신 모델 자라 홀랜드가 영국 런던의 쇼핑가 한복판에서 새롭게 론칭한 자신의 비치웨어 컬렉션 비키니를 입고 워킹을 하고 있다.
TOPIC/Splash News
11일(현지시간) 미스 잉글랜드 출신 모델 자라 홀랜드가 영국 런던의 쇼핑가 한복판에서 새롭게 론칭한 자신의 비치웨어 컬렉션 비키니를 입고 워킹을 하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