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화, 올해 첫 싱글앨범 발매 ‘봄의 시작에서 만나는 감성 발라드’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4-12 11:18
입력 2017-04-12 11:18
이번 곡은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밴드 ‘비닐하우스’의 고진영이 작곡한 곡이다. 2014년 전근화의 미니앨범 수록곡 ‘웃어 그대여’에서 작사가, 작곡가로 처음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같은 해 콜라보앨범 ‘우리 그때는’을 같이 발매하고, 이번 앨범에서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앨범 작업을 진행하면서 보컬 레코딩과 에디팅에 손수 참여한 고진영은 “곡의 퀄리티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면서 “워낙 서로의 음악스타일이나 작업방식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이번 앨범작업도 수월하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Here’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그린 곡이다. 전근화는 “헤어진 그 날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정을 담담하게 담아냈다”면서 “슬픈 가사를 말하듯 절제된 감정으로 불러내 아련한 사랑의 감성을 더욱 깊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과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