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농염한’ 에바 롱고리아 기자 수정 2017-04-05 17:03 입력 2017-04-05 10:47 US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로열 극장에서 열린 ‘글로벌 기프트 갈라 마드리드 2017(Global Gift Gala Madrid 2017)’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US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로열 극장에서 열린 ‘글로벌 기프트 갈라 마드리드 2017(Global Gift Gala Madrid 2017)’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 소지섭, 조은정과 결혼생활 언급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2 “사람 안 바뀐다”…김신영, 홍명보 대표팀 작심 비판, 왜? 3 통장에 얼마 있길래…전원주 “은행 가면 줄 안 서, 지점장이 마중 나와” 4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 5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당 1000억’ 탱크, 누가 살까…K2 노리는 괴물 전차, 한국 방산 위협?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전쟁 포기했나…2500㎞ 떨어진 시베리아도 뚫렸다, 드론에 속수무책 [핫이슈] 5분 이상 “합의 안 되면 미국이 직접 요금 징수” 트럼프가 ‘호르무즈 통행료’ 카드 꺼낸 이유 [핫이슈] 3분 분량 트럼프, 44조 썼다더니…“전쟁 부담금 최소 203조원, 향후 더 늘어날 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