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무대 위 달콤한 키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4-03 17:29 입력 2017-04-03 17:28 페이스 힐(왼쪽)과 팀 맥그로 부부가 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제52회 컨트리 뮤직 어워드에서 무대를 끝낸 후 키스를 하고 있다.AP 연합뉴스 페이스 힐(왼쪽)과 팀 맥그로 부부가 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제52회 컨트리 뮤직 어워드에서 무대를 끝낸 후 키스를 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많이 본 뉴스 1 대한항공 기내서 美 국방부 직원 사망…“승무원 과실” 유족 소송 2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3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4 “학벌 안 좋은 것들” 욕하며 구급대원 폭행한 30대女 ‘선처’ 5 연예인 손 잡으려다 관객 3명 추락… 와르르 펜스 무너진 슈퍼주니어 콘서트 사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구출 성공에 취했나…트럼프 “이란 발전소·다리 치겠다” 5분 이상 “격추했다 vs 자폭했다”…美 특수전 항공기 MC-130J·MH-6 잔해 보니 4분 분량 백악관 인근서 총격 신고…“트럼프도 현장 근처에 있었다” 5분 이상 격추 뻔한데 ‘저고도 비행’ 왜?…트럼프의 황당 전략, 진짜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