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9살 연하 남편과 달달한 허니문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3-27 17:31
입력 2017-03-27 13:48
가수 바다가 허니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바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하와이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바다의 모습만으로도 부부의 행복함이 느껴진다.
바다는 지난 23일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세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바다는 미국 하와이에서 약 10일간 머물며 허니문을 즐긴 뒤 4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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