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하와이 허니문 사진보니..‘보기만 해도 행복해’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3-27 11:02
입력 2017-03-27 10:47
바다는 26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는 손잡은 모습의 셀카를 시작으로 아찔한 비키니 뒤태, 남편과 모아 만든 사랑의 손 하트까지 모두 담아 하와이를 달콤하게 물들였다.
사진에는 새 신부 바다의 행복한 표정이 담겨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3일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세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바다는 미국 하와이에서 약 10일간 머물며 허니문을 즐긴 뒤 4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바다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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