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윤후야?’ 아빠와 덩치 비슷해진 윤후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3-24 13:48
입력 2017-03-24 13:39
김민지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 LA 발렌타인 콘서트 이후로 재도전한 LA 오로촌 매운라면~2년 만에 다시 도전! 2년 전보다 힘겨웠지만 성공”이라며 매운 라면 흡입에 성공한 기념으로 찍은 가족샷을 게재했다.
그녀는 “자랑스러워하는 내 새끼를 보니 뿌듯하다”며 아들 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 속에는 가수 윤민수와 폭풍성장한 윤후 사이에 미모의 엄마 김민지 씨가 자리를 잡았다. 부자는 핑크빛 티셔츠를 맞춰 입고 훈훈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특히 윤후의 폭풍성장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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