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결혼, 신랑에게 보내는 메시지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 되겠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3-23 13:41
입력 2017-03-23 13:40
23일 서울 중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는 그룹 S.E.S 멤버 바다의 결혼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바다는 흰색 드레스로 청순미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결혼 선배이자 S.E.S 멤버인 슈, 유진도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뒤이어 등장했다.
바다는 결혼식을 앞두고 “너무 행복하다. 축하를 위해 와 주신 취재진에게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취재진이 남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부탁하자 “신랑 고마워. 바다라는 이름처럼 항상 행복하고 즐겁고, 때로는 조용히 당신의 얘기를 들어주는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 될게. 우리 행복한 가정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초부터 교제해 온 9세 연하의 사업가와 이날 약현성당에서 혼배성사를 올린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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